욱이는 방앗개비, 잠자리, 개구리.. 무서워하지도 않고 손으로 잘 잡는다.
17 Articles, Search Results for '2008/08'
욱이는 방앗개비, 잠자리, 개구리.. 무서워하지도 않고 손으로 잘 잡는다.
욱이가 많이 커서 휴가도 같이 다니고 좋다. 그치
계획했던곳은 무안 송계 어촌 체험장이였는데 바닷물이 빠진후라 물놀이를 할수없었던
상황 ㅠ.ㅠ그곳에서 점심을 먹고 백수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다가 잠깐 들른곳.
모래미 해수욕장. 조개부스러기 모래사장이여서 아이들한테 위험하게 느껴졌다.
바닷물도 뻘이 섞여있어서 발밑이 안보이니 무섭기도하고 샤워시설도 미흡했지만,
어릴적 초등학교근처라 알고 있던곳이여서 짐을 풀었다.ㅎㅎ
아이들은 신나해서 다행이었다.
Leave your greetings here.
욱이가 뭐가좀 불편한 느낌. 생각해보면 행복해하지 않았던것같다.
바닷가갔다와서 그날밤부터 욱이가 많이 아팠어. 내일이 욱이 생일인데..
구내염으로 고열에 좋아하던 과일이랑 빵, 주스...이것저것도 못먹고 어찌나
짠하던지. 다행히 호박죽은 한그릇다 먹어줬다. 엄마표 호박죽!!
Leave your greetings here.
제대로 휴가온걸 티네는 사진임.
아주 나중에 보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나올 사진. ㅋㅋ
지수야 이모가 배가려진걸로 올린다. ㅎㅎ
지수, 지원, 재욱, 승민....





Leave your greetings here.